제이 첸 후보 인종차별 발언 항의시위
kafoc  |  04/22/22  |  조회: 70  

20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권석대) 등 한인 단체들이 재선에 도전하는 미셀 박 스틸(공화) 연방하원의원의

영어 발음을 문제 삼아 인종차별 발언을 해 파문을 일으킨 연방하원 40지구 제이 첸 후보(민주)의 웨스터민스터리틀

사이공 사무실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권석대 한인회장(앞줄 오른쪽 4번째)이 제이 첸 후보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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