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세미나 개최 (7/1 & 7/8)
kafoc  |  06/25/21  |  조회: 59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권석대)가 내달 1일과 8일, 두 차례에 걸쳐 아시안 증오범죄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인회 측은 끊이지 않는 아시안 증오범죄에 의한 한인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피해를 보게 될 경우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세미나라고 밝혔다. 행사는 내달 1일과 8일 모두 오전 10시부터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시작된다.

가든그로브 경찰국 한인타운 파출소의 섀런 백(사진) 한인 담당관이 강사를 맡는다.

세미나 참석자 중 한인회 정회원(연회비 20달러) 또는 평생 회원(1000달러 일시불 납부)에 가입하는 이에겐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지침 리플렛과 비상용 호루라기, 페퍼 스프레이 등을 나눠준다. 세미나에선 페퍼 스프레이 사용법도 배울 수 있다.

 

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47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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