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문화 교실 오픈-오토 하프 강좌 8일 무료 강의
kafoc  |  11/01/21  |  조회: 491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권석대)는 그동안 코로나 19로 중단되었던 한인회관을 부분적으로 개방하고 기존의 영사업무와 한인들을 위한 각종 무료상담에 이어 연말 단체 모임과 문화교실을 연다. 

한인회는 문화교실로 ‘오토하프(크로마 하프) 교실’을 11월부터 매주 2시간씩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대상은 오토하프 연사진주에 관심이 있는자, 초급(기초)반부터 고급반까지이다. 등록비가 있다. 강사는 남가주에서 오랫동안 오토하프 연주자로 활동한 송동진 씨이다.  송동진 씨는 한미오토하프 연주자 멤버,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 하프팀 지도, 전 오렌지 한인장로교회(플러튼) 오토하프팀 지도 등을 해왔다. 그는 현재 오렌지카운티 한인회보’ 주필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문의 한인회 (714) 530-4810

한편, 오토 하프 무료시범 강좌는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OC한인회관 문화교실에서 열린다. 문의 (657)400-6503또는 OC한인회 (714)530-4810. 이 강좌는 반드시 예약해야 하며, 코로나 2차 백신을 접종해야 참석할 수 있다.

[출처: 미주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11031/1387186]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