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2021년 신년도 첫 영사업무 재개
kafoc  |  03/16/21  |  조회: 22  

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연말 연휴기간동안 중단 되었던 영사 출장업무를 1월8일(금) 재개 했다. 지난해는 COVID19로 9월 중순까지 일시 중단 되었다가 9월말부터 순회 출장업무가 시행되었다.
순회영사업무는 매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2시30분 (12시~1시=점심시간)까지다. 모든업무는 코로나19 방역때문에 사전 예약된 자만 가는하며, 예약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전화(714) 530-4810 에서 받는다.
제공되는 순회영사업무는 여권관련 업무, 위임장, 재외국민 등록, 병역관련 업무, 출생 및 사망 신고, 국적 상실 및 이탈, 영사확인 공증 등이다. 모든 서류작성 및 비용등은 LA 총영사관에 문의해 왔으나 앞으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모빌 엡이 개설되면 총영사관과 의논하여 엡을 통하여 설명 및 자료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지난 2020년도에는 21회(약 3개월) 의 영사업무를 실시했으며 3,241건을 처리하여 하루 평균 154 여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통계가 나왔다. 한인회 매일 업무중 영사업무 예약전화문의가 폭주하고 있어 다른 대민봉사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모빌 엡을 개설 하면 서비스 질이 향상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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