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9일-한인회 재정자립과 발전을 위한 기금 기탁
kafoc  |  03/16/21  |  조회: 21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권석대)는 12월19일 차도원 전 한인회 부회장으로부터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발전을 위한 기금($2,000)을 기부 받았다. “코로나 방역 때문에 정상적인 업무와 자립재정에 어려움이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에 안다까운 마음이 있었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했다.
권석대회장은 “코로나 19 방역으로 한인회가 어려운시기에 기부금을 받게되어 가뭄에 단비를 만난듯 기쁘다”며 “더욱 감사한 것은 한인공동체를 위해서 자발적으로 기부한 마음이 더욱 감사하며 한인사회가 앞으로 각계에서 서로에게 기여하는 풍토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했다.
차도원 전 부회장은 지난 26대 한인회 때에도 회관건립을 위하여 적지않은 기금을 기부했었다. 차 전 부회장은 오렌지카운티 전도연합회 이사장과 회장직도 역임한바 있다. 따님이 Jessica Cha( Law office of J CHA & Associates)변호사로 유명하다. 가주 변호사시험 Top 20th 안에 합격한 수재다. Santa Ana City에서 커미셔너로 활동을 하였으며, 2년 전에는 Santa Ana시의원 선거에 도전한 경험이 있으며 차세대 한인 유망주이다. 26대 한인회에서 이사로 봉사했으며 부녀간에 커뮤니티 봉사에 적극적이며 봉사의 모범을 보이는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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