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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회뉴스
  • Posted by kafoc Count: 326 10/28/20
9월25일- 영사업무 재개-영사업무 폭주

코로나 방역 차원으로 그동안 중단 택한 영사 출장 업무가 재개 예시. 전화 예약으로 방문하게 된 첫 주에 61 명에게 영사 업무를 제공했다. 매주 금요일마다 실시하는 영사 업무 예약 및 문의 전화가 폭주하여 다른 상담과 대민 봉사 업무가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9 월과 10 월 (2 개월) 약 40 일간 총 통화 기록은 6800 여건이 넘었다. 하루에 평균 170 여건의 전화 상담과 여기에 도서관, 실직자 상담 보험과 건강, 사회 보장 문의와 많은 생활 상담 등 방문자들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상근 근무자와 2 명의 자원 봉사자는 부족한 상태 다. 앞으로 업무의 질을 높이고 재정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사들 중심으로 타임 근무자 및 자원 봉사 견 모집하는 파트와 재정 확보 등 과제가 남아있다.

10월6일-한인유권자 등록 도와주기
kafoc
• Comment by  kafoc
10/27/20 6:34 PM
제27대 OC한인회장 취임식에서 권석대 회장과 김계정 이사장 등 27대 이사진이 한기홍 은혜한인교회 담임목사 주재로 취임하였다.

제27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가 ‘찾아가는 한인회’를 임기 중 역점 사업의 ‘키워드’로 삼았다.
9월 17일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한인이 한인회를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한인회가 한인을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7대 역점 사업 계획 ▶미디어를 통한 봉사 ▶장기 재정 계획 수립 ▶차세대 교육

권 회장은 “OC의 한인 주택소유주 1만5000여 명의 명단과 연락처를 입수했다”며, 이를 기초로 향후 한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이메일, 편지, SNS, 유튜브, 한인회보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인회는 한인 대상 여론조사도 시행, 그 결과를 향후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인회 운영에 필요한 장기적인 재정 확보 계획도 공개했다. 이 계획엔 한국 지방자치체와 연계, 특산품을 판매하는 것과 한인회 멤버십 프로그램 활성화 등이 포함된다.

한인회는 차세대를 위한 한국학교 설립도 추진 중이다.

한인회 측은 11월 대선을 앞두고 한인 대상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펴고 OC의 한인 후보가 한인 유권자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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