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상대회 오렌지 카운티 개최
kafoc  |  05/03/22  |  조회: 61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권석대)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이 OC 한인회 방문을 겸하여 2023년도 “세계한상대회 오렌지카운티 개최”에 따른 환영식을 가졌다.

권석대 회장은 환영사에서 “ 오렌지카운티에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지명 될 수 있게 된 것은 본국 재외동포 재단 관계자 여러분들이 오렌지카운티 동포사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준 덕분으로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 회장은 또 현재의 오렌지카운티의 한인동포사회 현황을 자세하게 설명 과 함께 “여러 한인단체단장님들이 함께 단합하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력 하겠다”라며 “세계한상대회를 해외에서 처음 개최함으로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서는 본국 정부에서 지원할 수 있는 필요한 인적자원 및 재정등 충분한 지원을 해 줄 것”을 건의 했다.

김성곤 이사장은 “미주내 4개 지역에서 개최지로 응모가 들어 왔는데 모든 지역이 주변환경이나 요소들이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갖추어 졌는데 오렌지카운티가 특별히 선정된 원인은 한인동포 단체가 그동안 단체 간 싸움과 분란이 없었다”라며 “한인회를 중심으로 단체가 단합하고 협력하는 전통 때문에 선정의 가치를 두었다고 생각하며 훌륭한 분들이 단체를 이끌기 때문에 ‘세계 한상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루게 될 것을 믿는다”라고 치하 했다.

OC한인상공회의소의 노상일 회장은 “오렌지카운티는 LA를 포함하지 않아도 한인동포가 50만이상이 거주하며 지리적 여건 정치적 여건 교통 문류 항공등이 적합하다”라며 “여러 한인단체들의 화합과 단결로 충분히 성공적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며 “주의회와 지방정부 및 관계 기관등에 예산 지원이 가능한지 조사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한인의 협력을 당부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박한울 과장 및 임직원, 이희경 LA재외동포재단 담당영사, OC 한인상공회의소 노상일 회장, 짐구 이사장 및 임원을 비롯하여 박만순OC한우회장, 김도영 한미시민권자협회 이사장 외 오렌지카운티 한인단체장들과 김태수한인회 상임고문, 김계정 상임고문,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 허상길 보좌관, 영김 연방하원의원 최은애 보좌관이 대리참석, 조봉남 한인회 이사장 및 쟌 노 수석부회장 등 40 여명이 참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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