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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회뉴스
  • Posted by kafoc Count: 24 08/12/19
회관 스프링클러 내달 완공
2019-07-17 (수) 


▶ 새 음향 시설 설치와 기부자 명단 동판도 제작 예정

▶ 순회 영사 업무 19·26일 휴무


OC 한인회관 스프링클러 설치 작업이 한창이다.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의 새 한인회관 스프링클러 설치 작업이 늦어도 내달 15일 이전까지는 끝날 예정이다.

한인회 측에 따르면 회관 스프링클러 공사를 맡은 ‘퀵 리스반스 파이어 서비스 캄퍼니’(대표 아담 아브자크)는 대강당에는 이미 설치를 마쳤고 조만간 사무실과 커피 샵에도 작업에 들어간다.

김종대 한인회장은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8.15 광복절 큰 행사 이전에는 스프링클러 설치 작업이 마무리 될 것”이라며 “이 작업이 끝나면 무대 새로운 음향 시설과 회관 건립 기부자들의 명단을 적은 동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대 회장은 또 “회관 강당에 스프링클러 설치 작업은 끝났지만 작동이 잘 되는지 확인 작업을 해야 하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이번주(19일) 영사관 순회 영사 업무를 못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한인회는 스프링클러 설치 작업에 드는 비용 4만 8,000달러를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의 요청으로 가주 정부로부터 한인회 역사상 처음으로 받은 10만 달러 기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남는 예산은 한인회 시설 설비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한인회는 지난달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센터에서 ‘라크마 합창단과 오케스트라’(LAKMA, 음악 감독 윤임상)와 함께 회관 스프링클러 설치 비용 마련 기금모금 행사를 가지기도 했다. 

1층짜리 건물인 새 한인회관은 총 7,800스퀘어피트 크기로 통유리로 내부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지어졌다. 정문을 들어서면 왼쪽에는 OC 한인들의 친목을 두텁게 해줄 북카페가 자리하고, 오른쪽에는 한인회 사무실이 있다. 

한인회 강당은 최대 350명이 미팅을 가질 수 있는 연회실과 렌트용 5개 사무실, 남녀 화장실 등이 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오는 26-29일까지 4일동안 한인회관에서 충북 농산물 판촉전을 갖는다. 한인회는 충북과 MOU(상호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한인회 영사 업무는 오는 26일 휴무이다. 한인회 (714) 530-4810 

<글·사진 문태기 기자>

링크 : http://www.koreatimes.com/article/1258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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