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관 스프링클러 공사 한창
kafoc  |  08/10/19  |  조회: 487  

2019/07/15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가 지난 8일부터 새 한인회관 스프링클러 공사를 벌이고 있다. 시공은 '퀵 리스폰스 파이어 서비스'사가 맡았다. 공사 비용은 4만8000달러다. 한인회 측은 가든그로브 시가 제시한 기한인 8월 말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사진은 시공사 관계자들이 공사를 하는 모습. 


[한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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