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클러 비용 기금마련 뜻깊은 음악회”
kafoc  |  06/20/19  |  조회: 299  

2019-05-30 (목)

▶ OC한인회 내달 1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센터

OC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내달 1일 저녁 7시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센터(18000 Park Plaza Dr)에서 ‘라크마 합창단과 오케스트라’(LAKMA, 음악 감독 윤임상)과 함께 회관 스프링클러 설치 비용 마련 기금모금 행사를 가진다.

이번 음악회에는 철원에서 온 ‘소년 소녀 합창단’, ‘아리랑 합창단’ 등을 비롯해 출연자만 해도 200여 명에 달한다. 라크마 오케스트라는 50명, 라크마 합창단은 4-50명에 달한다. 

김종대 한인회장은 “새 한인회관 스프링클러 설치 비용 마련 기금모금 콘서트인 만큼 많은 한인들이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한다”라며 “현재 티켓이 남아 있어서 현장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의지의 개척자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성악가 오위영, 로버트 맥닐, 호세 추 등 ‘스리(three) 테너’의 공연이 마련된다. 

또 소프라노 줄리 김, 피아니스트 장성 씨, 초대가수 하라가 출연한다.

한인회는 새 회관 스프링클러 설치 공사비 5만 달러를 마련하기 위해 이 행사를 개최한다. 1,350명이 들어갈 수 있는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20, 30, 50, 60, 80달러이다. 

OC 한인회 (714) 530-4810

링크 : http://ny.koreatimes.com/article/20190529/1250091


소프라노 줄리 김 / 테너 오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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