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일 한국 최고 명의 무료건강설명회
OC 한인사회의 건강을 위한 한국 최고명의가 특별한 자리가 마련하였다. 한국 명의 초청 건강 설명회가 5월 1일부터 4일까지 남가주 일원에서 3일간 연속으로 개최되었다. OC한인회에서는 5월 2일(토) 설명회를 가졌다. 강남 제이병원의 김나민 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송준섭 대표원장과 함께 오랜 기간 수술 집도 및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활동해 온 관절 분야의 베테랑 명의다.
강남 제이병원은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거스 히딩크 감독을 1호 수술 환자로 맞이한 이래, 지금까지 3천 건이 넘는 무릎 재생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온 대한민국 대표 관절 전문 병원이며, 한국 정상급 스포츠 스타들의 관절 건강을 책임져 왔다. 무릎 통증, 관절 질환으로 고민해 온 한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척추와 신경외과 전문의인 황윤하 진료과장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현대인이 흔히 겪는 척추 질환과 신경계 질환 분야의 전문의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척추, 신경 관련 최신 치료법과 한인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건강 이슈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해주었다.
첫눈애안과의 윤삼영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아산병원 안과 전임의, 하버드 의과대학 연수 및 컬럼비아 의과대학 연구교수를 역임한 대한민국 대표 안과 명의이다. 2025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ESCRS에 3년 연속 초청 발표자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학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시력교정·백내장·노안·안구건조증 등 눈 건강에 관심 있는 동포들에게 최고의 상담 기회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