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미주 한인의 날 제정 선포 기념식 및 O.C 한인회 신년 하례식
kafoc  |  03/16/21  |  조회: 23  

미주 한인재단(총회장 조봉남)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가 공동으로 ‘미주 한인의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방역과 전 미주 한인재단 산하 지회의 여러 지역적인 관계로 ZOOM을 통한 영상으로 진행 되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조봉남 미주한인재단 총회장의 인사말과 문재인 대통령께서 미주지역 250만 동포들에게 보내는 영상 축하 메세지가 있었다. 이어서 박경재 LA 총영사의 축사와 영김, 미셀 박 스틸, 앤디 김 미 연방 하원의원, 데이빗 민 가주 사원의원, 최석호 가주하원의원 이 축하 메세지를 전해왔다. 또한 미주각 지역 한인재단 회장( 워싱톤, 시카고, 샌프란시스코)들과 이영희 미주 한인재단 이사장이 영상으로 참여하여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쟌 노 미주 한인재단 오렌지카운티 지회장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공동 주최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권석대 회장은 마무리 인사말에서 ‘ 한인 미주 118년만에 한인들이 전 미주지역에서 큰 정치력 신장을 이루었고 그 중심에 오렌지카운티 동포사회의 역할에 대하여 큰 자부심을 가진다”며 “ 앞으로 미주 각 지역에서 서로 합력하여 한인들이 미국을 선도하는 중심에 서는 시대가 오기를 노력하자”고 했다. 이후 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한인회 임원 및 이사 그리고 참여한 동포들과 신년하례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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